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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63시티서 송년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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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63시티서 송년의 밤 개최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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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정기 국회 내 소상공인기본법 통과시켜야"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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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5일 서울시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송년의 밤’에서 개회사를 밝히고 있다./제공=이수일 기자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5일 서울시 영등포구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소상공인연합회 송년의 밤’에서 개회사를 통해 “정치권이 하나 둘 응답하면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이 눈앞에 와 있다”며 “반드시 이번 정기 국회 내 소상공인기본법 통과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애초 이 법안은 지난 1월 연합회 신년하례식에서 여·야 5당 대표가 통과시켜 주겠다고 약속된 법안이다. 이후 법안 통과가 미뤄졌지만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우리 경제 정책과 정치에 반영시키기 위한 노력을 변함없이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엔 모범소상공인 부문에 신호범 4M서비스 대표 등 5명이, 육성공로자 부문엔 이명구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사무총장 등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소상공인 혁신발전 대상’ 혁신성장 부문에 박희정 독도네 꼬막 대표 등 6개 부문에 걸쳐 7명의 혁신 소상공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혁신성장 부문의 박희정 대표와 김항수 대표에게 매출 신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발전한 것을 격려하는 ‘소상공인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연합회 송년의 밤 이전 행사로 ‘2019 초정대상 및 목민감사패 시상식’이 진행됐다. 연합회에 따르면 초정대상은 제20대 국회의원 전원 중 소상공인들을 위한 입법 및 의정활동에 진력한 우수 국회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소상공인들의 설문조사와 선정위원회의 심사로 노웅래·이언주·정동영 등 10명의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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