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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신정지선 탈선사고에 서울교통공사 “대체교통수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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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신정지선 탈선사고에 서울교통공사 “대체교통수단 마련”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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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이 탈선사고로 지연운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교통공사 측이 SNS를 통해 대체교통수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합, 서울교통공사 공식 SNS
서울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까치산~신도림)이 탈선 사고로 지연운행되고 있는 가운데 교통공사 측이 대체교통수단을 마련했다.

6일 서울교통공사는 공식 SNS를 통해 "2호선 신정지선이 지연운행되고 있다"며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까치산~신도림역 간 승합차 3대와 신정네거리~신도림역 간 45인승 버스가 운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0분께 2호선 신정차량기지 내에서 운행하던 특수차가 제동불능으로 출고선 차단막과 부딪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신도림, 도림천, 양천구청, 신정네거리, 까치산역 등 5개 역의 운행이 한때 중단됐으며, 오전 6시3분 기준 복구됐으나 지연운행 중이라고 공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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