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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그래미 어워드’ 코비 브라이언트 등번호 유니폼 등장…안현모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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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그래미 어워드’ 코비 브라이언트 등번호 유니폼 등장…안현모 “안타까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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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2020 그래미 어워드'에서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한 가운데 생중계 진행자 안현모도 고인을 추모했다.

27일 오전 Mnet에서 생중계 되고있는 '2020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헬기 사고로 사망한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했다.


이어 "다 모여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모든 것을 끌어모아서 즐기자.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자. 우리를 하나로 모아주는 것은 음악"이라며 "가장 치유가 되는 것이기도 하다. 이제 우리에게 힐링을 선사하자"고 막을 열었다.


안현모는 "안타까운 소식을 오는길에 접했다. 원래 그래미는 화려하게 시상을 시작하는데 중간에 방탄소년단이 잡힐 거라고 예상을 했지만 안타까운 헬기 사고로 쇼의 오프닝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배철수는 "농구를 좋아하지 않아도 코비 브라이언트의 이름은 누구나 알 것"이라고 언급했다.

안현모는 "8번과 24번이 적힌 유니폼도 카메라가 잡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이 무대에 오를 것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며 "아리아나 그란데와 리허설 때 찍은 사진이 공개돼 그의 무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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