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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4번째 영입 인사…스타트업 청년창업가 조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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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4번째 영입 인사…스타트업 청년창업가 조동인

김연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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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인 (주)미텔슈탄트 대표
더불어민주당은 28일 4·15 총선 인재영입 14호로 스타트업 청년창업가 조동인 (주)미텔슈탄트 대표를 영입했다.

민주당은 “스타트업 창업가로서는 홍정민 변호사에 이은 두 번째 영입”이라면서 “민주당 총선 2호 공약인 ‘4대 벤처강국 달성’ 공약을 구체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조 대표에 대해 “대학 시절 대기업 취업을 마다하고 도전정신으로 창업전선에 뛰어들어 8년 동안 다섯 번이나 회사를 창립했다”면서 “첫 창업 실패에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도전경험을 청년들과 나누고 공부하기 위해 창업연구회 솔라이브를 창립했다. 또 청년창업동아리 NEST 대구·경북 지부장을 역임하며 대구·경북지역 청년창업 운동을 주도해왔다”고 소개했다.

조 대표는 “실패에 관대하지 못한 우리 창업생태계 구조를 변화시켜 개인의 역량과 열정을 고취하는 사회, 건전한 도전 의식이 살아 숨 쉬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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