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정세균 총리, 첫 ‘총리-부총리 협의체’ 열고 ‘우한 폐렴’ 등 현안논의
2020. 02.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4℃

도쿄 10.4℃

베이징 7.2℃

자카르타 28.8℃

정세균 총리, 첫 ‘총리-부총리 협의체’ 열고 ‘우한 폐렴’ 등 현안논의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8. 10: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협의체 통해 국정현안 조율하며 내각 팀워크 강화"
현안 논의하는 총리와 부총리<YONHAP NO-4243>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첫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열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과 국정현안을 논의하고 있다./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오전 국무회의에 앞서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갖고 홍남기·유은혜 부총리와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올 한해 국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를 이뤄 내기 위해서는 총리와 두 부총리가 중심이 돼 내각이 원팀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정 총리는 “향후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통해 국정 주요 현안을 수시로 협의·조율하면서 내각의 팀워크를 보다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두 부총리는 △경제활력 회복 △국민통합 △공직 혁신 등 정 총리가 제시한 ‘3대 국정운영방향’ 실현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이날 협의회에서 정 총리와 두 부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범정부 대응상황과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점검하고, 방역 등에 필요한 예산과 인력을 충분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추진상황 △유치원 3법 후속조치 △네팔 실종 국민 수색·구조 상황 등 주요 현안도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