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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준 역 김정현, 결말서 죽음 맞이하나…서단 역 서지혜 오열 “죽는 게 내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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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준 역 김정현, 결말서 죽음 맞이하나…서단 역 서지혜 오열 “죽는 게 내가 되고”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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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공개된 에필로그로 인해 뜻까지 주목받은 가운데 구승준 역의 김정현이 총을 맞아 결말에서 죽음이 예고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있다.

15일 방송분에서 구승준은 인질로 붙잡힌 서단(서지혜)를 구하기 위해 공항이 아닌 그녀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총을 들고 한 명씩 제거에 나선 구승준은 결국 몸에 총상을 입게 되고 병원으로 이송된다.


서단은 오열하며 구승준의 이름을 부르지만 그는 "만약 우리 둘 중 내가 죽고 하나가 살았어야 했다면 그렇게 정해졌던 거라면 죽는게 내가 되고 살아가는 게 당신인게 맞지. 그게 맞지"라고 되뇌었다.


방송 종료 후 누리꾼들은 '사랑의 불시착' 결말에 대해 "구승준이 죽는 것이 아니냐"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날 에필로그에서는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16일 tvN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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