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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연예인 누구냐” 유명 연예인, 친동생 이름으로 불법 상습 투약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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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연예인 누구냐” 유명 연예인, 친동생 이름으로 불법 상습 투약 의혹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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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영화배우가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5일 채널A '뉴스A'는 유명 배우 A씨가 친동생 이름을 사용해 수년에 걸쳐 10차례 이상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은 정맥주사용 마취유도제로, 내시경 검사 등을 위한 수면 유도제로 사용되고 있다. 피로를 쫓고 기분을 일시적으로 상쾌하게 만들어 줌에도 환각효과가 있어 오·남용이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마약류'로 분류된다.

A씨가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병원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로 알려졌으며, 식약처와 수사당국에 따르면 A씨를 비롯해 10여 명이 최근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

유명 영화배우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소식의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보도에 나온 배우 출신 동생이 있는 배우를 추적하는 등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근거 없이 지목되는 배우가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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