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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빈집 정비사업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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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빈집 정비사업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추진

이동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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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발생 우려가 있는 1년이상 방치된 개,보수가 불가한 폐주택 대상
속초 이동원 기자 = 강원 속초시가 깨끗한 주거환경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에 범죄발생의 우려가 있는 장기간 낡고 불량한 상태로 1년 이상 방치돼 개·보수가 불가한 폐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달 부터 관내 빈집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철거가 시급하나 방치되어 있는 주택에 대해 빈집 정비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며,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과 연계·처리할 계획이다.

시는 사전조사에 따른 빈집정비사업 대상주택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신청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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