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 실시
2020. 04. 0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4℃

도쿄 14.4℃

베이징 22.4℃

자카르타 25.8℃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 실시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1: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보도사진] 한국투자증권 특판 발행어음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말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13월의 보너스, 5%의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이다.

이번 이벤트는 금융상품 계좌를 처음 개설한 뱅키스 고객에게 연 5% 퍼스트 발행어음(91일물)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가능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다. 선착순 1천명을 넘기거나 발행어음 한도 50억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퍼스트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의 신용으로 발행되는 어음으로 가입 시점에 이자가 확정되는 만기 1년 이내의 약정수익률 상품이다.

최서룡 e비즈니스 본부장은 “연말정산 환급금 등 여유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주식 외에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 뱅키스 금융상품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