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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마스크 5천개 노마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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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마스크 5천개 노마진 판매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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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는 17일 코로나19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행복한백화점은 매장 곳곳에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을 게시하고 고객 접촉이 많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고객쉼터, 브랜드 매장 등 공용 공간 15곳에 손 소독제를 확대 비치했다.

행복한백화점은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대응조치 차원으로 17일 백화점 정기휴점일에 맞춰 집중적인 방역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방안’ 시행에도 적극 동참한다. 이 대책의 일환으로 행복한백화점은 15일부터 ‘마스크 특별 판매’에 나선다. 마스크 수량은 5000개이며 판매가격은 ‘노마진’으로 판매한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부족, 가격 급증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많은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특별판매는 이익이 아닌 공익 추구를 위해 기획했으며, 정부의 노력에 힘을 더해 판로지원 전문 공공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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