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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최대 두 달 결장 가능성 “수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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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최대 두 달 결장 가능성 “수술 필요”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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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트위터
토트넘 손흥민이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최대 두 달까지 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18일 토트넘은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의 부상을 알렸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애스턴 빌라와 리그 26라운드 원정에서 추가시간 결승골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빌라전에서 손흥민은 경기 중 오른팔 통증을 호소했으며 전반전이 끝난 후 의료진에 의해 점검을 받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영국 '디애슬레틱'은 "손흥민은 수술이 필요하다. 최대 두 달까지 결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손흥민은 부상으로 인해 오는 20일 RB라이프치히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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