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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자사주 1500주 매입…“책임경영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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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자사주 1500주 매입…“책임경영 일환”

장예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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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정호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제공=SK텔레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자사주 15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해 총 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SK텔레콤은 18일 공시를 통해 박정호 사장이 지난 14일 1000주, 17일 500주를 매수해 총 1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각각 1주당 22만6500원, 23만500원에 장내 매수했다.

박 사장은 지난 2017년 3월 두차례에 걸쳐 각각 각각 25만9500원에 500주, 25만6500원에 500주를 사들였다. 이번 매입까지 더하면 자사주 총 2500주를 보유하게 된 셈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박정호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와 실적 개선, 회사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영상 MNO사업부장, 윤풍영 최고재무책임자(CFO)겸 코퍼레이트1 센터장, 하형일 코퍼레이트2 센터장, 한명진 MNO마케팅그룹장 등도 이달 들어 500주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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