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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21일 바른미래당 탈당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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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21일 바른미래당 탈당키로

우성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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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권은희<YONHAP NO-3645>
권으희 바른미래당 권의원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오는 21일 탈당한다.

권 의원은 2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이제 곧 바른미래당을 떠난다”며 “제3지대의 국민의당, 바른미래당에서 진영의 논리가 아닌 상식을 주장하고, 기득권이 아닌 공정과 정의를 주장하고, 반대가 아닌 대안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당은 빈약한 리더십에 바람잘 날이 없었고, 급기야 당이 해체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내일 오전 중 탈당 서류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권 의원은 탈당 후 안철수계 의원들과 국민의당(가칭) 입당 시기를 논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

권 의원의 탈당으로 바른미래당 내 안철수계 의원들은 모두 당을 떠나게 됐다.

권 의원은 바른미래당 당원들에게 “지역구 국회의원이 소속의 변동과 관련해 충분히 소통하고 이해를 구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취지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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