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총리로 부터 코로나 19 긴급보고 받아(종합)
2020. 04.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4℃

도쿄 12.2℃

베이징 13.3℃

자카르타 26.4℃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총리로 부터 코로나 19 긴급보고 받아(종합)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1. 08: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정부, 대응단계 격상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 대응책 마련할 듯
20200204_제5회국무회의1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9시 청와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관련 긴급 보고를 받는다.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제한된 범위에서 지역사회 전파 시작된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라 대응단계 격상 등 정부의 보다 강도 높은 대응책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는 정 총리를 비롯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일정 종료후 브리핑을 예고했다.

앞서 정 총리는 전날인 20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30분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 정 총리와 참석자들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근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제한된 범위 내에서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되는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정 총리는 21일 오전 8시부터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오전 8시부터 관계부처 장관과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회의 결과는 오전 9시 문 대통령에게 보고된 후 브리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