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씨야 해체 이유는? 이보람 “살아있어 줘 너무 감사”…남규리 나이 잊은 고혹적 분위기 ‘감탄’
2020. 04.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5.2℃

도쿄 16℃

베이징 15.3℃

자카르타 31.2℃

씨야 해체 이유는? 이보람 “살아있어 줘 너무 감사”…남규리 나이 잊은 고혹적 분위기 ‘감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2. 07: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JTBC
그룹 씨야의 해체 이유가 관심을 받은 가운데 남규리의 나이를 잊은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슈가맨3)에는 씨야가 출연했다.


이날 해체와 관련해 김연지는 “고민이 있어도 서로가 배려라는 이름으로 힘든 마음을 내비추지 못했다. 그때 이런 이야기를 했더라면 서로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보람은 “당시 어린 나이는 아니었다. 그냥 그때 제가 너무 부족한 사람이었다"며 "남규리를 못 보고 지내는 동안에 나이를 먹으면서 제 행동에 후회를 했다. 그때 내가 남규리와 성숙하게 대화를 나눴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후회가 들었다. ‘남규리가 혹시라도 잘못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많이 두려웠다. 남규리가 힘든 시간을 버텨주고 살아 있어준 게 너무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남규리는 “어린 그때의 저희 모습을 생각해보면 외부적으로 굉장히 사랑받고 1위도 하고 많은 팬분들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움츠러들어있는 20대 초반의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런 친구들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남규리는 "그땐 너무 어렸고, 무서웠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 그거(탈퇴) 밖에 없었다”며 “제가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도 없었고, 한국을 떠나려고 이민을 알아보고 그랬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남규리 SNS
한편 남규리는 SNS를 통해서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고혹적 분위기의 매력이 담긴 근황 사진으로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방송 후 "남규리 여전히 예뻐" "이제 꽃길만 걷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