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횡령·뇌물수수’ MB, 2심 징역 17년에 불복·상고
2020. 04. 0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6℃

도쿄 17.4℃

베이징 23.8℃

자카르타 33℃

‘횡령·뇌물수수’ MB, 2심 징역 17년에 불복·상고

이상학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14: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횡령·뇌물 혐의'로 항소심 출석하는 이명박<YONHAP NO-2816>
‘다스 자금 횡령·삼성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연합
횡령과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79)이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강훈 변호사는 24일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을 심리한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통령에게 총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8000여만원을 선고했다.

지난해 3월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석방돼 불구속 재판을 받아온 이 전 대통령은 보석이 취소돼 법정에서 다시 구속됐다.

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판결 직후 “재판부의 판단을 수긍할 수 없다”며 “상고 여부는 이 전 대통령과 의논 후 결정하겠지만, 상고를 권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