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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4번째 확진자 동선…구성 이마트·마트킹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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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4번째 확진자 동선…구성 이마트·마트킹 등 방문

홍화표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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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4번째 확진자 A씨의 주요 동선을 공개했다.

용인시는 해당 시설에 대해 소독 중이며, 업무중지 조치도 내렸다.

용인시는 27일 오후 12시59분 A씨(52·남성)가 기흥구 마북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 거주하며, 2번째 확진자와 같은 직장인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포스코 건설 현장에서 일한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10시32분 GS25(구성효성점), 오후 2시38분 마북동 마트킹(대형마트)를 방문했다. 이날 오후 6시28분 인근 롯데리아와 오후 10시13분 보정동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방문했다.

23일 오후엔 GS25(구성효성점)을, 25일 우리들청소년과와 셀메드주오약국을 방문했다. 26일 오전엔 발열증상을 보여 기흥구보건소를 찾았고, 다음날인 26일 오후 GS25(구성효성점)를 방문했다. 이후 2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번 동선
백군기 용인시장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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