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델타항공,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미국 직항편 운항 축소
2020. 04. 05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6℃

도쿄 6.1℃

베이징 14.8℃

자카르타 28.2℃

델타항공,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미국 직항편 운항 축소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4: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델타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세계적인 우려로 인해 한국과 미국간 노선의 주당 운항 횟수를 일시적으로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발 미니애폴리스행 직항편은 오는 29일을 마지막으로 4월 30일까지 운항을 중단한다. 인천-애틀랜타, 디트로이트 및 시애틀 노선도 4월 30일까지 주 5회로 운항이 축소된다.

아울러 인천-마닐라 노선 신규 취항은 기존 3월 29일에서 5월 1일로 연기될 예정이다.

델타항공 관계자는 “고객과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세계보건기구 내 전염병 관련 최고 전문가 및 지역 보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