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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대구 경북에 빵·생수 총 60만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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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대구 경북에 빵·생수 총 60만개 기부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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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보도자료] SPC그룹 코로나 대구 지원 보도자료
SPC그룹 직원 및 질병관리본부 근무자들이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임시 격리된 교민에게 빵과 생수를 전달하는 모습. /제공=SPC그룹
SPC그룹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빵과 생수 총 60만개를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파리바게뜨·SPC삼립 등 계열 브랜드의 빵을 3월 한달 간 매일 1만 개씩 기부하기로 했다. SPC그룹의 해외파트너사인 美던킨브랜즈도 동참해 생수 30만 개를 기탁했다.

현장 대응으로 여력이 없는 대한적십자사를 대신해, 회사 물류망을 통해 청도대남병원·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보건소 등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제품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대한적십자사가 지정하는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 계층에도 전달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의 중대한 고비로 알려진 한달 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이번 사태를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SPC그룹은 국가의 중대한 위기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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