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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사 출입문 2곳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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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사 출입문 2곳으로 제한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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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과
성남시청 로비 안내데스크 앞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제공=성남시
성남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코로나19 방역망 구축을 위해 시청사 출입통제에 들어갔다.

성남시는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청사를 출입하는 공무원과 내방객의 출입 동선을 1층 중앙 현관 쪽 출입문과 당직실 쪽 출입문 2곳으로 제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방객은 안내데스크 앞이나 당직실 옆에 있는 열화상 카메라를 통과한 뒤 당직실에 비치된 방문증을 받아야 청사 내 부서를 출입 할 수 있다.

시는 내방객 체온이 37.5도를 넘을 경우 매뉴얼에 따라 보건소로 안내하고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개방한 출입구 2곳과 지하 엘리베이터 출입구 6곳에 소독용 발판을 설치했으며 손 소독기, 손 소독제도 청사 곳곳에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 “청사 내방객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벽 대응조치”라며“코로나19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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