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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일진전기 등과 태양광·ESS 사업 발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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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일진전기 등과 태양광·ESS 사업 발굴 맞손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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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태영 우진산전 부사장, 황수 일진전기 대표, 정호철 쏘울파트너스 대표, 이남혁 한전산업개발 미래사업본부장, 임효열 동아일렉콤 대표가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전산업개발 본사에서 국내 태양광 및 ESS 사업 발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한전산업개발
에너지솔루션업체 한전산업개발이 태양광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분야 업체들과 손잡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전산업개발은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회사 본사에서 쏘울파트너스, 일진전기, 우진산전, 동아일렉콤과 국내 태양광 및 ESS 사업 발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한전산업개발은 태양광 및 ESS 사업의 EPC(설계·조달·시공)와 O&M(운영·관리)을, 일진전기·우진산전·동아일렉콤은 시공을 담당한다. 쏘울파트너스는 프로젝트 관련 금융 조달 및 마케팅을 맡는다.

한전산업개발은 쏘울파트너스와 총 100MW 규모 태양광발전소, 300MWh 규모 ESS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30MW 규모 태양광발전소와 91MWh 규모 ESS 1차 사업을 시작키로 했다.

홍원의 한전산업개발 대표는 “태양광 및 ESS의 설비 안정성을 한층 강화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친환경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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