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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양산버드나무한의원·코렌스 4번째 확진자 다녀가자 시민들 불안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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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양산버드나무한의원·코렌스 4번째 확진자 다녀가자 시민들 불안감 호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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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홈페이지, 양산시 코렌스 및 버드나무한의원 동선 포함
양산시청에서 31일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코렌스 등의 동선이 포함된 양산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4번째 확진자는 27일에서 28일 코렌스(어곡공단로 116)를 비롯한 양산에 위치한 버드나무한의원(증산)이 동선에 포함돼 이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양산시민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버드나무한의원과 동선정보가 나오기전까진ㅜ나가기무섭네요ㅜ"라며 불안감을 호소했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집 직장 사람들밀집지역이네요" "전 안내문자도 못받았어요 ㅜㅜ"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양산시청 측은 확진 판정 후 상세 이동동선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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