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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18번째 코로나 확진자(무증상) 신정7동 거주, 격리해제 전 검사서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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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18번째 코로나 확진자(무증상) 신정7동 거주, 격리해제 전 검사서 양성 판정”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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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블로그
양천구청에서 코로나19 18번째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31일 저녁 양천구청 블로그에는 '18번째 확진자 발생 안내'글이 올라왔다.


양천구청 측은 "18번째 확진자(남, 38세, 무증상)는 신정7동에 거주하며 구로구 콜센터 관련 14,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3월 1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4월 2일 격리해제 전 진행된 검사(3월 31일)에서 31일 저녁에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을 준비중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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