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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변요한 주연 日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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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변요한 주연 日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개봉 연기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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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변요한
배우 한효주·변요한의 일본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을 연기한다.

워너브러더스 재팬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5월 15일 개봉 예정이었던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관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내부 협의한 결과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효주와 변요한이 출연하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24시간마다 다가오는 죽음의 위험을 안고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의 극비 정보를 둘러싼 각국의 에이전트들과의 목숨을 건 두뇌 싸움을 담은 영화다.

‘분노’의 원작자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화된 작품이다. 하스미 에이이치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일본 배우 타카노 카즈히코, 타오카 료이치 등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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