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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 “정동원과 함께 한 무대 행복해”…정동원 “나는 패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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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 “정동원과 함께 한 무대 행복해”…정동원 “나는 패떴” 폭소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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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미스터트롯’ 장민호
‘미스터트롯’ 장민호가 정동원과 함께 한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려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했다.

이날 장민호는 가장 행복했던 무대에 대해 “톱7 모두가 어떤 무대든 다 행복했다고 믿고 있다. 분위기가 가장 좋았던 건 동원이랑 같이 했던 ‘파트너’ 무대다. 저도 동원이한테 녹았던 것 같다. 그 무대가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끝냈다. 노래한다는 생각, 경연 생각도 없이 동원이랑 한 노래를 자연스럽게 맞췄다”며 “그 무대 때 동원이한테 지긴 했지만 그래도 그 무대를 생각하면 행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정동원은 “저도 ‘파트너’가 좋긴 좋았다”면서도 “하지만 ‘파트너’보다 좀 더 재밌었던 건 패밀리가 떴다 팀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미스터트롯’의 TOP7 멤버들은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로 시청자와 만난다. ‘사랑의 콜센타’는 TOP7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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