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용인시청 “기흥구 중동·수지구 성복동 거주 확진자 2명 동선 공개”
2020. 06. 0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4℃

도쿄 20.9℃

베이징 23.1℃

자카르타 28.2℃

용인시청 “기흥구 중동·수지구 성복동 거주 확진자 2명 동선 공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5. 23: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용인시청
용인시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5·56번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5일 용인시청은 수지구 성복동 수지대우푸르지오에 거주하는 24세 남성 A씨와 기흥구 중동 어은목마을벽산블루밍에 거주하는 22세 여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미국 뉴욕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A씨는 다음날인 4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오전 10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영국 교환학생인 B씨는 지난 4일 오후 3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7시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체취, 이날 오후 5시 1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용인시청이 공개한 55번·56번 확진자의 동선이다.

▲55번 확진자(24·남, 수지구 성복동 거주)

4/3(금)
16:30 뉴욕→인천 도착
18:02~19:52 인천→자택

4/4(토)
15:13~15:50 자택→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15:50~16:32 수지구보건소→자택

4/5(일)
14:0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송

▲56번 확진자(22·여, 기흥구 중동 거주)

4/4(토)
15:00 인천공항 입국(영국)
19:00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4/5(일)
17:10 검사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
17:15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17:20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17:5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배정 받음
17:55 가족(부)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의뢰)
19:0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송(기흥구보건소 구급차)
19:00~19:30 확진자 아파트 내부 및 주변 방역 소독 실시
19:4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인계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