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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안정환, 홍명보·최용수의 쟁탈전에 입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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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안정환, 홍명보·최용수의 쟁탈전에 입 연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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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풍문으로 떠도는 안정환 영입 쟁탈전에 대해 ‘어쩌다FC’ 감독 안정환이 입을 열었다.

스페셜 코치 4탄으로 꾸며질 JTBC ‘뭉쳐야 찬다’ 5일 방송에서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들이 안정환의 영입 건을 두고 싸움을 벌였다는 소문에 대한 팩트 체크가 펼쳐진다. 소문의 근거지인 안정환의 공식입장과 스페셜 코치 김태영의 미적지근한 반응이 대비돼 대유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설들은 ‘어쩌다FC’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안정환 영입 쟁탈전에 대해 스페셜 코치 김태영과 최태욱에게 사실을 묻는다. 안정환에 의하면 축구영웅 홍명보와 최용수가 자신을 수석 코치로 영입하기 위해 언쟁을 벌이다 싸웠다는 것.

“나 굉장히 귀한 몸이야, ‘어쩌다FC’에서 이러고 있을 사람이 아니야”라는 안정환의 귀여운 허세가 과연 근거가 있냐는 전설들의 물음에 김태영은 “금시초문이다”라며 짧고 굵게 반응, 현장을 일순간 폭소로 물들인다.

이에 안정환이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홍명보 전무님이 최용수 감독님 밑에 가면 아무것도 못 배운다’고 했다”며 다시 한 번 팩트임을 강조한다. 거침없이 내뱉는 안정환의 발언에 김성주는 “방송이야, 말 가려서 해”하며 긴급 단속에 들어갔다고.

하지만 최용수가 했던 발언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여기까지 입니다”라고 급 마무리, 어느새 토크에 푹 빠져든 전설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어쩌다FC’는 스페셜 코치 김태영과 최태욱을 중심으로 자체 경기를 펼친다. 여기에 안정환이 감독이 아닌 해설위원으로 등판, 캐스터 김성주와 전설의 중계 듀오로 컴백해 전설들의 축구실력을 낱낱이 짚어낸다.

5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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