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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서강준, 뜨거운 애정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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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서강준, 뜨거운 애정 나눈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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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날찾아_박민영X서강준_하룻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과 서강준이 뜨거운 멜로를 보여준다.

6일 방송될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는 목해원(박민영)과 임은섭(서강준)이 서로 깊어진 애정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한 이불 위에 마주 보며 앉아 있는 해원과 은섭이 포착됐다. 스탠드 불빛에만 의존한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둘의 시선은 허공에서 진득하게 얽힌다. 이내 몸을 한껏 밀착시키고, 어스름한 조명 아래 서로의 입술을 바라본다. 심장이 거세게 두근거려 숨조차 쉴 수 없는 순간, 포근하고도 따뜻한 입술이 서로에게 닿을락 말락 하는 아찔한 광경에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오를 마멜커플의 서정멜로를 기다리게 한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도 깊어진 밤만큼이나 짙어진 그들의 연애담이 담겨 무한한 설렘을 자아낸다. 언제나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목진진’ 해원은 누구 한 명이 북현리를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미래에 “떠나지 말아 달라고. 그렇게 네 곁에 있어달라고. 말해줘 임은섭”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곤 그 대답이라도 하듯 깊어진 사랑을 속삭이는 두 사람이다.

제작진은 “목해원과 임은섭의 사랑이 더욱 무거워진다”라며 “서로에게 1센티씩 가까워질수록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순간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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