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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문화재단, 의료진 위한 온라인 공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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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문화재단, 의료진 위한 온라인 공연 추진

박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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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온라이브공연2020.4.600111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온라인 공연 포스터./제공=대구시
대구 박외영 기자 =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온라인 공연을 추진한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6∼17일 총 9일 동안 진행하며 평일 낮 12시 30분부터 30분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무관중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한다.

특히 공연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대구문화재단과 문화예술회관, 지역극단이 참여하는 특별 연극을 제작해 송출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운영하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동시 송출하며 출연진 구성 역시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단체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 등 다양한 장르와 분야의 지역 예술인이 함께 한다.

박희준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온라인으로나마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울러 지역예술가들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줄 수 있다”며 “이번 공연이 시민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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