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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측 “조은정 혼전임신 아냐…코로나19 고려 신혼여행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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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측 “조은정 혼전임신 아냐…코로나19 고려 신혼여행 계획 없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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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조은정 /51k
배우 소지섭이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혼전 임신설에 대해 일축했다.

7일 소지섭 소속사 51k는 "소지섭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지난해 열애를 인정했던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오늘 혼인신고를 함으로써 법적인 부부가 됐다"며 소지섭과 조은정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순간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는 소지섭씨와 조은정씨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직계 가족들끼리 모여 조용히 치르고,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굿네이버스에 5000만원을 기부, 교육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태블릿 PC 및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는 것으로 식을 대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소지섭과 조은정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지섭은 2018년 3월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해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했다가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처음 만났고 이후 인연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소속사는 "두 사람은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게 되었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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