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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도곡1동 거주 45세 여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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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도곡1동 거주 45세 여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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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7일 강남구청은 도곡1동에 거주하는 45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유학생 딸의 어머니로, 자가격리를 해오다 전날인 지난 6일 오한과 발열 증상을 보여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A씨에 대한 자택 방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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