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수원문화재단, 국립오페라단과 ‘영상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2020. 06. 0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21.9℃

베이징 20.6℃

자카르타 27.8℃

수원문화재단, 국립오페라단과 ‘영상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17: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업무협약 체결
수원문화재단과 국립오페라단이 ‘2020 오페라 하이라이트 영상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박래헌 대표이사, 오른쪽 박형식 단장/제공 = 수원문화재단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과 국립오페라단이 코로나 19로 침체된 공연계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7일 두 기관은 ‘2020 오페라 하이라이트 영상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호 간 협업을 통해 고품격 오페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다음 달 방송 및 인터넷 매체로 전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수원문화재단은 공연장 및 부대시설, 무대 장비, 종합 무대기술을 제공하고, 국립오페라단은 출연진 섭외 및 콘텐츠 제작 등 제작 노하우를 지원한다.

22일부터 29일까지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토스카, 투란도트 등 유명 오페라 속 아리아와 중창 등을 엮은 갈라 콘서트를 무관중 공연으로 제작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활동이 위축된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선사하고 일상 속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콘텐츠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