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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의 집’ 유튜브 채널 관심↑…쌍둥이 출산 브이로그 90만뷰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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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의 집’ 유튜브 채널 관심↑…쌍둥이 출산 브이로그 90만뷰 넘어서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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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가수 최민환의 아내인 라붐 출신 율희가 유튜브 채널 '율희의집'을 개설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율희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율희는 "안녕하세요~ 율희입니다. 드디어 소통창구로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였어요~비공개 쌍둥이 출산 영상부터 산후조리원 등 모두 공개해 봅니다!  나눌 수 있는 정보들 더 꼼꼼히 나눠보도록 노력해볼께요"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많이 서툴지만 사랑으로 봐주시고 앞으로 #율희의집 더 많은 영상들 기대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율희의 모습과 만삭 D라인이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율희는 출산 전 긴장된 모습으로 구독자들을 향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율희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 구독자 수는 개설 하루 만에 8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또한 공개된 첫 영상은 현재 100만뷰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율희의 집'에서는 엄마 율희의 삶과 뷰티, 먹방, 쿠킹 영상 등 다양한 영상들이 올라올 예정이다.


율희는 "많은 분이 큰 관심을 주신 덕분에 구독자가 빠르게 8만 명을 넘길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 아직 많이 서툴지만 사랑으로 봐주시고 앞으로 더 많은 영상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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