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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어·색상 10종 추가”…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선택의 폭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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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어·색상 10종 추가”…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선택의 폭 넓혔다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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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새로워진 비스포크 냉장고(1)
삼성전자가 오는 21일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에 10가지 색상을 추가해 총 15가지 도어 패널을 운영하고 3도어 냉장고도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에 새로운 제품 타입과 색상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고 9일 밝혔다. 공식 출시일은 21일이며, 이에 앞서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서 4도어 4개 모델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우선 삼성전자는 내추럴한 색감의 베이지·올리브, 화사한 분위기의 라벤더·스카이블루, 깊이감이 돋보이는 딥그린·버건디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여기에 서울·베를린·스톡홀름과 같은 세계적인 도시의 색채와 건축물 등에서 영감을 받은 우드·오렌지·펀그린 등 스페셜 색상을 더해 10개의 색상을 도입해 총 15가지 도어 패널을 운영한다.

3도어 냉장고도 새롭게 추가하며 제품 타입도 총 10개로 늘려 주방형태, 가족규모, 취향 등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 조합이 가능하도록 했다.

3도어 냉장고는 296ℓ로 출시되며 가운데 칸에 4단계(냉장·김치·살얼음·냉동) 맞춤 보관실을 적용해 다양한 식재료의 특성에 맞춰 최적의 온·습도로 신선함을 유지해 준다. 또한 화장품·반려동물 간식 등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맞춤형 보관도 할 수 있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는 다양한 제품과 색상을 더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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