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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태연 홍콩 클럽 출입-쓰레기더미 꽈당? SM “사실무근” “혐한들 지긋지긋” 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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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태연 홍콩 클럽 출입-쓰레기더미 꽈당? SM “사실무근” “혐한들 지긋지긋” 네티즌 분노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3. 11. 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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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태연 홍콩 클럽 출입-쓰레기더미 꽈당? SM "사실무근" "혐한들 지긋지긋" 네티즌 분노/사진=오센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윤아 태연의 홍콩 클럽 출입설이 흘러나왔다.

현지 언론은 소녀시대 윤아 태연이 지난 9일 홍콩의 새로 문을 연 클럽 '쇼'의 vip룸에서 두 시간동안 음주가무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파라치가 이를 포착하고 입구에서 진을 치고 있어 윤아 태연이 경호원들의 도움으로 빠져나왔다.

또 파파라치를 피해 골목으로 이동 중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쓰레기더미 옆으로 넘어졌으며 파파라치들이 이를 포착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윤아 태연의 소속서 SM엔터테인먼트는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파파라치 사진을 보면 알지만 (윤아 태연과) 전혀 닮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당시 클럽에서 파파라치를 막았던 관계자 타일러 권은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주인공은 자신의 사촌이며 소녀시대 멤버들은 구룡호텔에 있었다"고 언론 보도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윤아 태연 홍콩 클럽 출입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태연이 클럽에 가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다 큰 성인이 그럴 수 있지", "파파라치들 집요하네 정말 좀 놔둬라", "혐한들 지긋지긋하다 수준이 그것밖에 안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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