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친절한 프리뷰] ‘캠핑클럽’ 달라진 막내 성유리, 언니들 ‘엄지 척’

[친절한 프리뷰] ‘캠핑클럽’ 달라진 막내 성유리, 언니들 ‘엄지 척’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20: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캠핑클럽' 성유리
막내 성유리가 그룹 내 실세로 등극했다.
 
25일 JTBC ‘캠핑클럽’ 7회에서 막내 성유리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그간 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귀여운 ‘막내미’를 선보였던 성유리.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실세 막내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탁 트인 바다와 아름다운 솔숲이 공존하는 ‘울진 구산해변’에서 캠핑 6일 차 아침을 맞이한 핑클 멤버들. 세 번째 정박지에서의 마지막 아침이라는 아쉬움을 느끼기도 전에 네 사람은 갑자기 내리는 비와 마주하게 됐다. 
 
이에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세 사람은 서둘러 캠핑카 주변에 짐들을 치우기 시작했고, 성유리는 바쁜 언니들을 위해 집에서 만들어온 비법 소스(?)를 이용해 야심차게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성유리는 언니들의 아침 식사를 홀로 챙긴 후 망가진 어닝을 뚝딱 고치는 등 만능 해결사의 면모를 뽐내 언니들을 감탄하게 했다. 특히 리더 이효리는 핑클 시절과 달라진 막내 유리의 모습에 놀라며 “우리 막내가 못 하는 게 없어졌네”라고 흐뭇해했다. 
 
뿐만 아니라 언니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당황하지 않고 태연하게 맞받아쳐 언니들을 당황하게 하는 등 ‘막내 온 탑’ 성유리의 실세 인증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는 후문이다. 
 
달라진 막내 성유리의 매력은 2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캠핑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