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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할까요’ 권상우 “이종혁과 ‘말죽거리 잔혹사’ 후 15년만에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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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할까요’ 권상우 “이종혁과 ‘말죽거리 잔혹사’ 후 15년만에 호흡”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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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할까요' 권상우·이종혁/사진=송의주 기자

 배우 권상우가 이종혁과 15년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두 번 할까요’(감독 박용집)의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배우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박용집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권상우는 “‘말죽거리 잔혹사’를 촬영 할때에는 둘 다 신인이었고, 지방에서 거의 매일 붙어 액션 연기를 했다. 시간이 흘러서 같이 작품을 한다는게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번 할까요’를 보면 우리가 앵글까지 그대로 재현한 장면이 있다. 옥상에 올라갔는데 어르신들이 밭일 하다 쓰러지시는 날씨였다. 영화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 (온라인에) 여기저기 올라 올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 번 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데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다. 10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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