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주이 측 “사진 속 남성은 오랜 친구…악의적 편집에 강경대응”[전문]
2019. 10. 17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2℃

도쿄 15.6℃

베이징 9.1℃

자카르타 26.6℃

주이 측 “사진 속 남성은 오랜 친구…악의적 편집에 강경대응”[전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6. 13: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모모랜드 주이 /김현우 기자
모모랜드 주이 측이 일반인 남성과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매를 위해 동행한 오랜 친구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에 떠도는 사진 역시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된 것"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에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이 열애 현장 포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이로 추정되는 여성과 한 남성이 팔짱을 끼고 나란히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해당 사진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며 주이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다음은 MLD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유포 중인 모모랜드의 주이 관련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 드립니다.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로 확인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 떠도는 사진 역시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사는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근거 없는 루머에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입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