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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 나플라와 첫 컬래버…신곡 ‘세뇨리따’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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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 나플라와 첫 컬래버…신곡 ‘세뇨리따’서 협업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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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가 새 앨범을 통해 나플라(nafla)와 첫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지난 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페노메코의 새 더블 싱글 '이프(if.)'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2번 트랙 '세뇨리따(Señorita)'의 나플라 협업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페노메코와 나플라는 꽃이 한가득 핀 나무 앞에서 뒤돌아서 있다. 특히 블루톤의 페노메코와 오렌지톤의 나플라 헤어 컬러가 대비를 이루며 뒷모습만으로도 강한 아우라를 자아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나플라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래퍼로, 특유의 발성이 돋보이는 강렬한 래핑으로 힙합씬 대세로 떠올랐다. 페노메코 역시 랩과 노래, 프로듀싱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섬세한 감성을 담은 곡을 통해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페노메코와 나플라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으로, 각자 뚜렷한 스타일의 랩을 구사하는 두 힙합씬 대세 아티스트가 ‘세뇨리따’를 통해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페노메코의 새 더블 싱글에는 나플라가 피처링한 '세뇨리따(Señorita)'와 팬들의 요청에 의해 음원으로 발매하게 된 '두 마 땡(Do Ma Thang)'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어 각기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페노메코의 새 더블 싱글 '이프(if.)'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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