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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개관 64일 기념 특강 및 재즈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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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개관 64일 기념 특강 및 재즈공연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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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교육1964' 개관 64일 기념행사
다니엘 린데만 특강, 보컬리스트 유사랑 & 쿨재즈밴드의 협연 펼쳐져...
교육1964 64일기념 특강 행사 포스터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7월 20일 오픈한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가 개관 64일 기념행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경기도민을 만나는 자리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문화 재생 공간 경기상상캠퍼스의 ‘교육’ 특화 거점으로 운영될 교육1964는 오는 21일 오후 5~7시까지 특강과 재즈공연으로 구성된 행사를 통해 공간의 기능과 비전을 소개하고자 한다.

개관 64일 기념행사의 1부 특강은 ‘비정상회담’ ‘대화의 희열’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독다’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해 발표한다.

구체적으로 한국과 독일 문화예술교육 시스템의 공통점과 차이점, 문화의 가치를 인정하고 보존하려는 독일인들의 노력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2부 재즈공연은 특강 종료 직후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교육1964’ 뒤편에 신규 조성되는 ‘교육 아틀리에: 대화의 정원’에서 펼쳐진다.

본 공연을 위해 2014 재즈 매거진 ‘Jazz people’의 라이징 스타선정 이후, 2017 ‘대종상영화제’ 2019 세종문화회관 ‘김주원의 탱고발레’ 등 꾸준히 활동 중인 재즈보컬리스트 유사랑과 해운대 재즈페스티벌, 부산국제영화제 공연 등 역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쿨재즈밴드가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재즈공연이 펼쳐지는 ‘교육 아틀리에: 대화의 정원’은 경기상상캠퍼스 ‘숲속 둥지: 자기만의 방’과 호응하는 공간으로, ‘자기만의 방’이 혼자 깊이 생각하며 배운다면, ‘대화의 정원’은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며 깨달음을 얻는 쉼과 배움의 공간이다.

경기상상캠퍼스 팀장은 “이번 행사가 독일의 사례발표를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 및 교육의 중요성을 새롭게 상기하고, 향후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에서 펼쳐질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참여 독려를 위한 소중한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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