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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TV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 방통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국방 TV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 방통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우성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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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주 국방TV·라디오부장과 제작진이 21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통신심의워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강상현 방통심위원장으로 부터 상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국방홍보원
국방TV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수상했다고 국방홍보원이 21일 밝혔다.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는 판문점 선언과 9·19 군사합의를 계기로 진행되고 있는 비무장지대(DMZ)내 화살머리고지를 비롯한 유해발굴현장을 담은 6·25 특집 다큐멘터리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66년간 아무도 접근할 수 없었던 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현장을 담아 6·25전쟁 전사자 유가족들의 애절한 사연과 소망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남북 공동 유해발굴을 위한 지뢰제거 작전 중 발견된 전사자 유해가 고(故) 박재권 이등중사로 신원 확인됨에 따라 65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그의 유해를 맞는 유가족들의 사연도 담아냈다. 또 68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호국영웅 고 김정권 이등중사의 사연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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