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근로복지공단·서울대병원, 산재 장애인 재활·사회복귀 심포지엄

근로복지공단·서울대병원, 산재 장애인 재활·사회복귀 심포지엄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1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19년 국제재활심포지엄'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2019년 국제재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2015년 5월부터 서울대병원과 산재 의료재활 분야에 대한 합동연구 및 진료협력을 비롯, 공동으로 국제재활심포지엄을 열고 있다.

이날 서울스퀘어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신형익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산업재해 노동자의 치료 후 사회복귀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김미옥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산재장애인 사회복귀와 지역사회 적응방안’을, 배하석 이화여대 재활의학교실 교수가 ‘장애인 재활운동과 재활스포츠’를, 이승욱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연구원이 ‘근로복지공단 잡코디네이터 운영과 향후 방향’ 등을 각각 발표했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근로복지공단 병원이 수부손상 환자의 효과적인 재활을 도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