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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후보물질 호주서 임상1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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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후보물질 호주서 임상1상 승인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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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로고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이 호주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9월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 시험에 돌입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후보물질은 PRS(Prolyl-tRNA Synthetase) 단백질의 활성을 감소시켜 폐섬유증의 원인인 콜라겐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하는 먹는 형태 섬유증 치료제다.

한편 특발성 폐섬유증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폐포벽이 딱딱하게 굳어가면서 폐 기능이 떨어지는 만성 진행성 폐질환이다. 신체 주요 장기로 공급하는 산소의 양이 줄어 결국 사망하게 된다. 치료가 어렵고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40%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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