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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소소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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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소소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자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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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SNS
축구선수 황의조(28·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황의조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광객 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의조는 편안한 차림으로 프랑스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모델 못지않은 그의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의조는 25일(한국시간) 프랑스 부르고뉴주 디종 스타드 가스통 제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랑스 리그앙 디종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리그1 데뷔골을 신고했다.

이날 황의조는 전반 11분 후방에서 투입된 공을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잡은 뒤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3경기 만에 리그1 데뷔골을 기록한 황의조는 동료들과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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