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尹 "투표, 주권자 책무…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 행사해 주시길"
    윤석열 대통령은 4일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와 관련해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만 아니라 책무이기도 하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된다.

  • 尹 "신생아 특례대출 신혼부부 합산 소득 기준 상향…1억3천→2억"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신생아 특례대출의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을 1억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은 신혼부부 소득기준을 1인당 각 5000만원씩 합산 1억원으로 올리는 등 결혼에 따른 불이익을 없앤다는 방침이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민생을 챙기는 정부'를 주제로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경제분야)를 개최한 자리에서 "일부 정부 지원 사업의 기준이 신혼부부에게는 오..

  • 尹 만난 김형석 교수 "총선 후 자유민주주의 가치 제대로 실현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만났다.윤 대통령은 이날 김 교수와 오찬을 나누며 한·일관계, 의료개혁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021년 3월 검찰총장 퇴임 후 김 명예교수를 방문해 대화를 나눈 적이 있으며, 평소에도 김 명예교수의 저서 '백년을 살아보니' 등을 읽고 존경심을 밝혀 왔다.윤 대통령은 오찬을 시작하며 "3년 전 이맘때 찾아뵙고 좋은 말씀을..

  • 대통령실 "내년 R&D 예산 역대 최고…혁신·도전 R&D에 1조 투입"
    대통령실은 3일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을 역대 최고 수준을 목표로 편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혁신·도전형 R&D에는 내년에 1조원을 투입하고 중장기적으로 정부 R&D 예산의 5%까지 투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내년도 R&D 예산의 구체적인 규모를 묻자 "구체적인 수치가 나오려면 몇 달 더 걸린다"면서도 "목표로 하고 있는 수준에 대한 공감대는 역대 최고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속보]대통령실 "혁신도전형 R&D 사업에 내년 1조 투자"
    [속보]대통령실 "혁신도전형 R&D 사업에 내년 1조 투자"

  • 대통령실 "삼성·GS, 사우디 플랜트 9.7조 수주…역대 최대 규모"
    대통령실은 3일 삼성E&A(삼성엔지니어링)와 GS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총 72억 달러(약 9조7000억원) 규모의 가스 플랜트 공사를 수주한 데 대해 "한-사우디 정상외교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에 수주한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 공사는 72억 달러 규모로, 작년 6월 수주한 아미랄 프로젝트(50억 달러, 약 6조7000억원)를 넘어 우리 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수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성..

  • 尹 "의료인 사법리스크 최소화 방안에 민사소송도 챙겨볼 것"
    윤석열 대통령은 2일 공주의료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책임보험제도를 통해 사법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함에 있어 민사소송에 대한 부분도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남 공주시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공주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만나 이 같이 약속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의 지역 2차 의료기관 방문은 이날이 세 번째다.민사소송 부분도 챙겨보겠다고 한 윤 대통령의 발언을 이날 간담회에..

  • "전공의들 직접 만나길 윈해"…尹, 의정갈등 해결 전면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전공의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히며 의정갈등 해결을 위해 전면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이날 대변인실 명의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은 국민들에게 늘 열려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의료계 단체들이 많지만 집단행동 당사자인 전공의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이 전날 대국민담화로 의료계와의 대화 가능성을 연 데 이어 이날 의료 공백 사태의 핵심 관계자인 '전공의'를 지명해 대화하고 싶다..

  • [속보] 대통령실 "윤 대통령, 전공의 만나 직접 얘기듣고 싶어해"
    [속보] 대통령실 "윤 대통령, 전공의 만나 직접 얘기듣고 싶어해"

  • 정부 "기초지자체 76곳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로 바뀐다"
    전국 76개 기초지자체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일요일에서 평일로 전환한다. 정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 회의(사회분야)'를 열고 이 같은 규제 개선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방안'의 경우 서울 서초구·동대문구와 부산 등 전국 76개 기초지자체(출점 지자체 중 44%)가 의무 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할 예정이다. 정부는 의무휴업일 공휴일 원칙을 삭제하는 '유..

  • 尹 "검토하겠단 말은 안 한다는 뜻…빠른 행동이 민토 원칙"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1~3월 3개월간 열린 민생토론회의 사회 분야 과제를 점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생토론회를 해 오면서 반복해 강조하는 두 가지가 있다"며 '검토하겠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자'와 '벽을 허물자'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에게 검토한다는 말은 사실상 안 한다는 말과 같은 뜻"이라며 "그동안 많은 국민이 (정부의) 검토한다..

  • 尹 "필수의료 특별회계·지역의료 발전기금 등 별도 재원 체계 필요"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의료개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재정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의료 특별회계', '지역의료 발전기금' 같은 별도의 재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전날 대국민 담화를 위해 의대 증원 2000명의 당위성을 강조하면도 의료계와의 협상 의지를 밝힌 윤 대통령이 과감한 재정지원을 언급하며 다시금 의료개혁 완수 의지를 다졌다. 윤 대통령..

  • 尹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 무제한·무기한 투입"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정부는 장바구니 물가가 안정되고, 이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을 무제한·무기한으로 투입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1500억원 이상의 납품단가, 할인판매 지원과 같은 특단의 조치를 실시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부담이 해소되지 않아 마음이 무겁다"며 이 같이 밝혔다.윤 대통령은 "대형마트 중심으..

  • [속보] 尹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 무제한·무기한 투입"
    [속보] 尹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 무제한·무기한 투입"

  • [속보] 尹 "북, 총선 앞두고 도발로 흔들려 해…안보태세 유지"
    [속보] 尹 "북, 총선 앞두고 도발로 흔들려 해…안보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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