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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사방' 닉네임 1만5000개 확보…"공범 범죄 사실 특정에 주력"
성 착취 영상물이 유포된 텔레그램 대화방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주빈이 운영하던 ‘박사방’에 입장한 닉네임 1만5000개를 확보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은 확보한 디지털 증거 자료를 분석하며 다른 공범의 범죄 사실을 특정하는 데에 주..

집에서 '해피벌룬' 상습 흡입한 20대 여성, 부모 신고로 체포
집에서 아산화질소를 충전한 풍선인 ‘해피벌룬’을 상습적으로 흡입한 20대 여성이 부모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5일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협의로 이모씨(26·여)를 자택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주빈, 2년전 경찰 감사장 받아...보이스피싱 신고 공로
텔레그램 대화방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 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조주빈(24)이 과거 경찰로부터 감사장과 신고 보상금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조 씨가 2018년 1월쯤 인천 미추홀경찰서(당시 인천 남..

서울 남대문로서 택시가 건물 들이받아…50대 운전사 사망
서울 도심지를 주행 중이던 택시가 건물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9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0분께 중구 남대문로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가 도로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 건물을 들이받았다.이..

'정쟁·젠더 갈등'으로 번진 n번방…"본질에 집중해야"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정치 논쟁과 젠더 갈등이 이어지자 디지털 성범죄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지난 24일 경찰은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
택시협동조합 기사가 이사 몸에 방화 후 도주…경찰 추적(종합)
서울에 위치한 한국택시협동조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0분께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택시협동조합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경찰 '여성 안심 귀갓길' 만든다
경찰청은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여성안심 귀갓길 사업 △전문 범죄예방진단 경찰관 역량 강화 및 사업관리시스템 구축 △법·제도 기반 조성 △범죄예방대상 등을 골자로 하는 시설을 맞춤형으로 설치키로 했다고..

'유아인 경조증' 발언 논란 대구 정신과 전문의, 숨진 채 발견
마약 혐의로 조사를 받은 대구의 한 정신과 전문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인 지난 27일 오후 정신과 의사 A씨가 대구 달서구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부산서 달리던 아반떼에 불…인명피해 없어
부산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27일 오후 5시 20분께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 진양교차로 방향 도로를 달리던 20대 A씨의 아반떼 차량에서 불이 났다.이 불은 엔진룸을 태운 뒤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

'N번방 사건' 맡은 오덕식 판사 향한 비판 여론 거센 이유는?
메신저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진으로 출발해 별개의 성 착취물 공유방을 만들어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태평양' 이모군(16)의 재판을 오덕식 판사가 맡게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반발 여론이 일고 있다.검찰은 최근 '박사' 조주빈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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