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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검찰 압수수색 기각에 "재신청 예정"

검찰이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른바 ‘백원우 특감반’ 출신 검찰 수사관의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거부하면서 당분간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4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명확한 사망 원인 확인 등을 위해 A수사관의 휴대전화, 이미지 파일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했다.그러나..

2019-12-05 21:25

국회 정론관서 원인불명 화재…소방당국 수습 중(종합)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1층 정론관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 국회 정론관 내 국회 출입 기자들을 위한 기자실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무언가 타는 냄새가 나며 복도까지 연기가 가득찼지만 화재가 정확히 어디서 발생했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2019-12-05 16:08

경찰, 수사권조정안 수정 주장에 조목조목 검찰 작심 비판

검경수사권 조정을 앞두고 검경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는 상황에서 검찰발로 수사권 조정안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자 경찰이 조목조목 반박하며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관계자는 5일 기자간담회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 있는 ‘검경수사권 조정 법안’을 수정해야 한다는 검찰 일각..

2019-12-05 15:53

국회 정론관서 원인불명 화재…소방당국 수습 중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1층 정론관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5일 오후 3시 5분께 국회 정론관 내 국회 출입 기자들을 위한 기자실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인근 소방서에서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을 수습 중이다. 무언가 타는 냄새가 나며 복도까지 연기가 가득찼지만 화재가 정확히 어디서 발생했는지는 파..

2019-12-05 15:46

울산경찰청, '선거 개입' 의혹 반박…"김 전 시장 낙선시킬 의도 수사 아냐"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시작된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청와대의 하명으로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김 전 시장 동생 비리 사건을 직접 수사한 울산지방경찰청이 ‘선거 개입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울산경찰청이 수사한 김 전 시장 측근 비리 의혹 사건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2019-12-05 14:58

경찰, '전 특감반' 수사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신청

경찰이 전 ‘백원우 특감반’ 검찰 수사관 A씨(48)의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서울 서초경찰서는 4일 오후 7시30분께 “명확한 사망 원인 등 확인을 위해 A씨의 휴대전화, 이미지 파일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하명 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

2019-12-04 21:24

최근 3년간 하루 14건꼴…매년 증가하는 '불법촬영 범죄'

#20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 A씨가 지난달 29일 대학 행사 도중 술집 화장실 위 뚫려 있는 공간 사이로 불법촬영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한국 여성을 서울 곳곳에서 몰래 촬영한 뒤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진 영국인 남성 B씨(29)가 지난달 10일 덴마크에서 붙잡혔다. 여성을 대상..

2019-12-04 19:56

'전 특감반' 휴대전화 놓고 檢·警 갈등…경찰, 압색 신청 검토

전 ‘백원우 특감반’ 검찰 수사관 A씨(48)의 휴대전화를 놓고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골이 깊어지고 있다.4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일 검찰이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확보해 간 A씨의 휴대전화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A씨의..

2019-12-04 17:54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서 규모 2.6 지진 발생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9분20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서쪽 106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94도, 동경 124.7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다.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

2019-12-04 17:53

패스트트랙 수사권 조정 법안 본회의 부의…선진수사구조로 나아 갈것

필리버스터 대치 속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법안이 3일 본회의에 부의됐다. .지난달 27일 선거법 개정안에 이어 검찰개혁 법안, 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및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이 자동 부의되면서 이들 법안은 언제든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다. 부의된 신속처리법안은 △검·경의..

2019-12-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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