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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영입 원종건, '미투' 의혹 제기 "데이트 폭력+성노리개 취급해"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에 앞서 전략적으로 영입한 원종건씨(27)에 대해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의혹이 제기됐다.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느낌표 <눈을 떠요>에 출연했던 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의 실체를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원종건의 옛 여자친구로 밝힌 글쓴이..

2020-01-28 08:27

한국당 공관위 "최저 101석 목표"…"개헌저지선" 의석확보 각오 밝혀

자유한국당 4·15 총선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개헌저지선’(101석)을 이번 총선에서 의석 확보 최소 목표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열린 2차 공관위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586 얼치기 운동권’이 21대 국회에서 전면에 나선다면 틀림없이 사회주의식 헌법 개정을 시도할 것이다. 사..

2020-01-27 18:26

안철수 "당 비대위원장 맡겨달라"…손학규 "지도체제 개편 필요"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손학규 대표에게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구성을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안 전 대표와 당 재건 등을 위한 논의를 가진 뒤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물었더니 (안 전 대표가) ‘지도체제 개편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대안으로..

2020-01-27 18:24

황교안 "공천 혁신 못이루면 한국당 망해…문 정권 심판해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7일 “이번 선거(4·15 총선)에서 공천 혁신을 이루지 못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는 공천을 하게 된다면 한국당과 대한민국은 망한다”고 말했다.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만과 독선의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면서 이..

2020-01-27 18:20

황교안 "청와대, 모든 사안 간섭하더니 '우한 폐렴'에는 눈에 안 띄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7일 “모든 사안에 개입하고 간섭하던 청와대가 이번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때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고 말했다.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청와대는 국민안전에 대한 책임을 총괄한다는 자세로..

2020-01-27 17:57

엇갈린 '설 민심'해석…"민생법안 처리" "경제·정권 심판"

여야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각 당이 파악한 설 민심을 소개하면서 상반된 해석을 내놨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민생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게 민심”이라면서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설 민심은 못 살겠다 갈아보자였다”면서 4·15 총선에서 정권 심판론이 대세였다고 평가..

2020-01-27 16:23

[포토]손학규 바라보는 안철수

안철수 전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회동하고 있다.

2020-01-27 15:31

[포토]손학규-안철수 회동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안철수 전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있다.

2020-01-27 15:30

[포토]손학규-안철수 재회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안철수 전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동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0-01-27 15:26

[포토]악수 나누는 손학규-안철수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안철수 전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동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0-01-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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