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2월부터 자궁·난소 초음파도 건보 적용

오는 12월 중으로 자궁근종 등 여성 생식기 질환 진단을 위한 초음파 검사 시 건강보험이 적용될 전망이다. 환자 본인 부담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25일 보건복지부(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에 따르면 12월부터 자궁과 난소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될 전망이다. 현재 자궁근종 등으로 초음파..

2019-08-25 13:26

강남나누리병원 이광열 병원장, 대한병원데이터협회 1대 협회장 추대

이광열<앞줄 가운데> 강남나누리병원 병원장이 최근 대한병원데이터협회 초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25일 병원 측에 따르면 대한병원데이터협회는 22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에서 ‘대한병원데이터협회 창립총회 및 발기인대회’를 갖고 이 병원장을 협회장으로 추대했다.이 병원장은 “협회는 데이터를 연구해 기존..

2019-08-25 11:34

스마일라식, 부작용 우려 적다고 무턱대고 시행했다간 낭패

기존의 시력교정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작용 우려를 최소화 한 신개념 교정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마일라식을 꼽을 수 있다.라섹과 라식은 각막 실질에 직접적으로 레이저를 조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각막을 두께를 조절, 시력을 교정하는 원리다. 두 시력교정술은 절편 각막 뚜껑 생성 여부에서 차..

2019-08-24 09:10

성애병원, 영상의학AI연구개발에 100억 투자

성애병원이 21일 영상의학AI센터를 개소했다.22일 병원 측에 따르면 성애병원은 지멘스의 최첨단 MRI 장비 Skyra 3.0 테슬라와 SOMATOM go.TOP CT를 추가 도입한다. 이를 기반으로 영상의학부문에서 AI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을 위해 인력보강 및 협력자문을 추진중이다.Skyra3.0 테슬라는..

2019-08-22 14:33

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후보물질 호주서 임상1상 승인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이 호주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대웅제약은 9월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 시험에 돌입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후보물질은 PRS(Prolyl-tRNA Synthetase) 단백질의 활성을 감소시켜 폐섬유증의 원인인 콜라겐의..

2019-08-22 14:27

지난해 의료비 더 낸 126만명 1인당 142만원 환급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비 중 환자부담금 상한을 초과한 126만명이 초과 금액 1조8000억원을 돌려받는다. 1인당 142만원 꼴이다.보건복지부(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2018년 건강보험료를 정산한 결과, 이같이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2019-08-22 14:24

수면무호흡증 방치시 뇌 기능 떨어지고 뇌 조직 손상 온다

수면무호흡증을 방치할 경우 뇌기능이 떨어지고 뇌 조직에 손상이 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증으로 인해 뇌에 스트레스가 가해져 뇌 세포 간의 연결성이 손상되면 결국 뇌기능이 저하되고 뇌 조직이 손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22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윤창호<사진> 신경과 교수팀은 수면무호흡..

2019-08-22 11:01

식약처, 식품위생법 위반 홈쇼핑·PB 제품 등 제조업체 5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방자치단체(지자체)와 함께 7월22∼26일 홈쇼핑 판매 제품과 자체상표(PB)제품, 프랜차이즈 원료 제품을 제조하는 식품업체 1030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5곳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이들은 표시기준 위반(3곳), 품목제조보고 미보고(1곳), 건강진단 미..

2019-08-22 10:32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 10명 중 8명 일반 담배도 피워…금연확률 낮아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 10명 중 8명은 궐련(일반담배)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금연확률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보건복지부(복지부)는 울산대의대 조홍준 교수 연구팀에 의뢰해 조사한 이같은 내용의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실태 및 금연시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결과를 22일 내놨다.연구팀..

2019-08-22 10:29

동국대일산병원, 뇌혈류 건강관리 잘할수록 뇌졸중 재발·사망률 낮아져

평소 뇌혈류 건강관리를 잘할수록 뇌졸중 재발률과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2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 따르면 김동억<사진>·류위선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장기간에 걸친 뇌혈류 순환 장애를 반영하는 뇌백질변성의 부피가 클수록 급성 뇌경색 후 뇌졸중 재발률과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2019-08-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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