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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송혜교 장위치 사생활 문란으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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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송혜교 장위치 사생활 문란으로 퇴출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0. 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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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오는 출연 교섭 거의 없어
중국판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33)가 사생활 문란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될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아차 잘못하다가는 배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위치
중국판 송혜교라는 별명의 장위치. 사생활이 문란해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제공=진르터우탸오.

하기야 그의 사생활을 보면 퇴출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는 것도 무리는 아닌 듯하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우선 결혼을 두 번이나 했다. 게다가 전 남편들과 다 좋지 않은 식으로 인연을 끝냈다. 특히 두 번째 남편에게는 흉기까지 휘둘러 경찰의 조사를 받은 바도 있다.


이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다. 최근에는 세 번째 인연을 만나 결혼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0대 중반 나이에 무려 세 번의 결혼을 하는 진기한 기록을 남길 배우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이다.


중국 연예계는 보수적이지 않다. 아니 할리우드 못지 않게 자유분방하다. 하지만 그래도 이혼을 두 번이나 하고 세 번째 결혼을 서두르는 그녀를 좋게 보기는 어렵지 않나 보인다. 결국 퇴출설까지 거론되고 있다. 만약 현실이 될 경우 그녀는 결과적으로 송혜교에게 민폐를 끼치게 된다고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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