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배철수 “올해 나이 67세…문재인 대통령과 동갑”(국민과의 대화)
2019. 12. 06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0.2℃

도쿄 8℃

베이징 -4.3℃

자카르타 26.8℃

배철수 “올해 나이 67세…문재인 대통령과 동갑”(국민과의 대화)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9. 20: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MBC 방송 화면 캡처
가수 배철수가 문재인 대통령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배철수는 19일 생방송 된 MBC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서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배철수는 문 대통령에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는 1953년생으로 동갑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문 대통령은 "그 이야기를 듣고 배철수씨에게 폐가 될 것 같았다. 대통령 나이야 그러려니 할 텐데 배철수씨 나이가 그렇게 됐어? 라는 분도 계실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배철수는 "저는 매일 라디오 생방송 2시간을 하는데도 집에 가면 피곤하다. 대통령 직업이 극한직업 아닌가. 많은 분들이 건강 관리 비법을 물어보셨다"라며 문 대통령에게 건강 관리법을 물었다.

문 대통령은 "정말 힘들다. 우선 노동강도가 말이 안 된다"라며 너스레를 떤 뒤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국민들이)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타고 난 건강도 있어서 잘 유지하고 있다. 임기 동안은 건강 생각하지 않고 제 혼신의 힘을 다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